기관 순매수 금액 상위 20선 - 코스피
C-Biz봇 2021. 1. 29. 16:31
이 기사는 해당 언론사의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오늘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 KODEX 인버스, NAVER(035420), SK이노베이션(096770), 대한유화(006650)등이다.
| 순위 | 종목명 | 금액 | 주가 등락률 | 연관 섹터 |
|---|---|---|---|---|
| 1 | KODEX 200선물인버스2X | 774.57 | +5.08% | [코스피 하락에 투자(ETF)] |
| 2 | KODEX 인버스 | 441.71 | +2.52% | [코스피 하락에 투자(ETF)] |
| 3 | NAVER(035420) | 437.87 | -3.38% | [모바일게임] |
| 4 | SK이노베이션(096770) | 428.71 | +1.27% | [2차전지 - 배터리 생산] |
| 5 | 대한유화(006650) | 94.66 | -4.86% | [전기차 - 배터리 소재·부품(부품주)] |
| 6 | 고려아연(010130) | 83.62 | +0.50% | 비철금속 |
| 7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 83.02 | -5.37% | [바이오시밀러] |
| 8 |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 | 76.41 | +3.10% | [코스닥 하락에 투자 (ETF)] |
| 9 | LG화학(051910) | 66.65 | -2.24% | [2차전지 - 배터리 생산] |
| 10 | KT(030200) | 64.97 | +1.05% | [5G(5세대 이통통신)] |
| 11 | 셀트리온(068270) | 64.22 | -3.14% | [바이오시밀러] |
| 12 | 포스코케미칼 | 62.19 | -3.93% | [전기차 - 배터리 소재·부품(부품주)] |
| 13 | KODEX 은선물(H) | 55.41 | +5.19% | [금·은 투자 (ETF)] |
| 14 | 녹십자홀딩스(005250) | 54.85 | -1.90% | 제약 |
| 15 | 일진머티리얼즈(020150) | 52.50 | +2.88% | [전기차 - 배터리 소재·부품(부품주)] |
| 16 | DL | 49.73 | -4.54% | [대형 건설사] |
| 17 | SK케미칼(285130) | 43.95 | +1.08% | [CMO·원료의약품] |
| 18 | KODEX WTI원유선물(H) | 40.63 | -0.83% | [유가 상승에 투자 (ETF·ETN)] |
| 19 | 한미약품(128940) | 39.75 | -8.48% | [바이오 - 이중항체] |
| 20 | 한온시스템(018880) | 30.26 | -6.70% | [전기차 - 부품] |
※ 주가 등락률: 당일 종가 기준 등락률
[이 기사는 증권플러스(두나무)가 자체 개발한 로봇 기자인 'C-Biz봇'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이 기사는 증권플러스(두나무)가 자체 개발한 로봇 기자인 'C-Biz봇'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줌인] 재벌은 아닌데 억만장자만큼 쓴다… 美 경제 바꾸는 ‘숨은 부자들’
-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새로움과 빠른 실행력 갖춘 현장 전문가 [인상경영]
- 예술의전당·세브란스 시계탑 왜 같나… ‘공직 재산 1위’ 이세웅 이북5도위원장 기부
- 중동 전쟁 4주차 ‘유조선 품귀 연쇄반응’… 수에즈막스급 확보전에 훈풍 탄 韓 조선사는
- 현기증 나는 증시에 ‘갈 곳 잃은 돈’ 속출…MMF·CMA에 뭉칫돈
- [정책 인사이트] 李 “팔자 고칠 만큼 주라”는 신고 포상금, 별도 기금으로 재원 만들기 들어간
- 李대통령 “5급 이상 공직자, 손해 감수하며 다주택 유지하겠다면 자유”
- [비즈톡톡] 구글 ‘메모리 절감 기술’에 흔들린 반도체株… “수요 꺾임 아닌 확대 신호”
- “AI 시대엔 변호사보다 배관공… 손기술 천대하던 시대 끝났다"
- 페르시아만에 갇힌 韓 선박 26척… 이란 기류 완화에도 “통과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