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맘 속옷 추천, 프라하우스 '임산부 요일팬티 5종'

이진경 입력 2021. 1. 2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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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입는 속옷, Y존을 조이거나 배를 압박하는 팬티만큼 불편한 것이 없다.

 특히 임신 중일 때는 체형이 변하고 배가 불러오는 것을 고려해 일반 팬티보다 훨씬 더 편안한 기능성 속옷을 골라야 한다.

임신부 속옷은 임신 초기부터 입어도 좋고, 본격적으로 배가 불러오는 4~5개월 쯤에는 꼭 착용할 것을 권한다.

30년 경력의 임산부 전용 속옷 브랜드 프라하우스는 국내산 프리미엄 탄성소재를 사용한 '요일팬티 5종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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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경 기자 ]매일 입는 속옷, Y존을 조이거나 배를 압박하는 팬티만큼 불편한 것이 없다. 특히 임신 중일 때는 체형이 변하고 배가 불러오는 것을 고려해 일반 팬티보다 훨씬 더 편안한 기능성 속옷을 골라야 한다. 

임신부 속옷은 임신 초기부터 입어도 좋고, 본격적으로 배가 불러오는 4~5개월 쯤에는 꼭 착용할 것을 권한다. 속옷이 너무 끼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살이 붓는 경우도 있으므로 소재와 사이즈를 고려해 산모와 태아에게 가장 편안한 속옷을 입어야 한다. 

30년 경력의 임산부 전용 속옷 브랜드 프라하우스는 국내산 프리미엄 탄성소재를 사용한 ‘요일팬티 5종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복부 전체를 안정감 있게 감싸주는 요일팬티는 후면 노라인 햄원단으로 제작해 속옷 라인이 보이지 않고 몸매를 보정해 주는 기능이 있다. 

프라하우스 요일팬티 5종

분비물 양이 많은 임신부의 위생을 위해 하단부분은 타올지로 처리해 수시로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했다.

피부 친화적 신소재를 사용했으며 폼알데히드, 아릴아민 등 30여가지 발암물질 무검출 인증을 받아 건강 관리에 신경써야 하는 임산부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요일팬티는 5장으로 구성돼 요일마다 간편하게 골라 입을 수 있다. 색은 블랙, 다크그레이, 진베이지, 스킨, 핑크로 구성됐으며 체형이 큰 임신부도 입을 수 있도록 95~105사이즈까지 제작했다. 

프라하우스 관계자는 "자사 제품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일산병원에서 사내복지용품으로 채택한 제품“이라면서 "공공기관의 신뢰를 받고 있는 브랜드인만큼 더욱 앞선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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