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시스템즈, 엑스비젼씨큐리티시스템의 암호화 키관리(HSM) 조달 총판 계약 체결

안수민 입력 2021. 1. 29. 14:24 수정 2021. 1. 3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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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보안 전문기업 아울시스템즈(대표 강병승)는 암호화키(HSM) 토털관리 보안 전문기업 엑스비젼씨큐리티시스템(대표 김순옥)과 조달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아울시스템즈는 이를 계기로 DB 보안 시장에서 암호화키 관리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양사는 아울시스템즈의 DB 보안 노하우와 엑스비젼씨큐리티시스템의 HSM 영업력을 더해 탈레스 등 글로벌 기업들이 사실상 주도하는 국내 HSM 시장 패권을 국산 솔루션으로 재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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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승 아울시스템즈 대표(오른쪽)와 이삼열 엑스비젼씨큐리티시스템 회장이 조달 총판 파트너 협약식 후 기념촬영했다.

DB보안 전문기업 아울시스템즈(대표 강병승)는 암호화키(HSM) 토털관리 보안 전문기업 엑스비젼씨큐리티시스템(대표 김순옥)과 조달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아울시스템즈는 이를 계기로 DB 보안 시장에서 암호화키 관리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국방·공공·금융 등 주요 시장에서 양사 간 기술협력으로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양사는 아울시스템즈의 DB 보안 노하우와 엑스비젼씨큐리티시스템의 HSM 영업력을 더해 탈레스 등 글로벌 기업들이 사실상 주도하는 국내 HSM 시장 패권을 국산 솔루션으로 재편할 계획이다.

엑스비젼씨큐리티시스템의 'KeyGuard HSM-D'는 올해 초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했다. 이 제품은 데이터를 보호하는 암호화 키를 안전하게 저장·관리할 뿐만아니라 빠르게 암호화 처리하는 장비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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