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 운영..지상·보조진화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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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계절을 맞이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다음달 1일부터 5월15일까지로 설정하고 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산불조심기간 중에는 산림청장이 발령하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 산불위기경보에 따라 공무원의 비상근무 체계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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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마포구 등산로에 설치된 산불진화장비 보관함. (사진=마포구 제공) 2021.01.29.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9/newsis/20210129141654708iutb.jpg)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계절을 맞이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다음달 1일부터 5월15일까지로 설정하고 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산불조심기간 중에는 산림청장이 발령하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 산불위기경보에 따라 공무원의 비상근무 체계가 유지된다.
구는 소방서·군부대·경찰서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구축한다.
산불발생 시 조기진화를 위해 즉시 현장 출동과 진화를 하는 지상진화대(31명)와 산불 확산 시 비상 소집돼 진화에 투입되는 보조진화대(구 25명, 동 50명)가 운영된다.
구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소지를 금지하는 것은 물론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예방 홍보 현수막을 설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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