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강민아 "원작 수아 캐릭터와 싱크로율은 30%" [화보]

신영은 2021. 1. 2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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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여신강림'에서 새봄 고등학교 최강 인싸 '최수아'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강민아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2021년 2월 호 화보를 함께했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여신강림'에서 최강 인싸력을 자랑하는 '최수아'역을 맡은 강민아.

소띠인 자신의 해가 돌아왔다며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싶다는 강민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2021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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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tvN ‘여신강림’에서 새봄 고등학교 최강 인싸 ‘최수아’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강민아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2021년 2월 호 화보를 함께했다.

차분하고 모던한 분위기 속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강민아는 유연하고 우아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 표현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여신강림’에서 최강 인싸력을 자랑하는 ‘최수아’역을 맡은 강민아. 원작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은 30% 정도라며 “감독님께서 수아 캐릭터가 귀엽고 발랄해 학교 내 최고 ‘인싸’로 비쳤으면 좋겠다면서 캐릭터에 좀 더 살을 붙여 주셨다. 덕분에 새봄 고등학교의 귀요미 최수아가 될 수 있었다”고 수아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민아는 또래 배우들과의 촬영이라 현장이 항상 화기애애하고 즐겁다며 “감독님이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가기 전 배우들끼리 서로 친해졌으면 좋겠다며 따로 자리를 만들어 주셨다. 웃음 포인트도 비슷해 금세 친해질 수 있었다”며 “일찍이 아역배우로 데뷔해 학창 시절 한 번도 수학여행을 가본 적이 없는데 ‘여신강림’에서 수학여행 장면을 촬영하며 배우들과 함께 좋은 추억 남길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함께한 배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팬클럽명이 ‘아몬드 봉봉’이라 팬들을 ‘봉봉이’라는 애칭으로 부른다는 강민아는 “영화 ‘박화영’이 개봉했을 당시 GV를 돌며 많은 대중분들과 교감하는 게 행복했었다”며, “상황이 빨리 좋아져서 팬분들과 가까이에서 만나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팬미팅을 열고 싶다”고 팬들과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신축년. 소띠인 자신의 해가 돌아왔다며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싶다는 강민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2021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inye@mk.co.kr

사진ㅣ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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