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농협충남본부, 화훼농가 돕기 꽃 나눔 행사

최현구 기자 2021. 1. 29. 13: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교육청은 29일 농협충남본부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학교 졸업식과 입학식 등이 비대면으로 이뤄져 판로가 막힌 지역의 화훼농가를 살리고 꽃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출근하는 직원에게 프리지아 꽃을 나눠주고 있다.© 뉴스1

(내포=뉴스1) 최현구 기자 = 충남교육청은 29일 농협충남본부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학교 졸업식과 입학식 등이 비대면으로 이뤄져 판로가 막힌 지역의 화훼농가를 살리고 꽃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길정섭 농협중앙회충남·세종지역본부장, 여운철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장은 이날 출근하는 도 교육청 모든 직원에게 준비한 프리지아 꽃 3000송이를 전달하며 꽃 소비 촉진을 당부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사회적으로 경제가 위축되고 화훼농가도 어려운 가운데 충남교육 가족이 화훼 소비에 동참하게 되어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교육 가족이 지역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눠 극복하는 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chg563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