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제주 교사 학습연구년 활동, 정서지원에 효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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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은 교사들의 학습연구년 교사 특별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학력 정착 및 정서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최근 '2020학년도 학습연구년 교사 특별연수 활동사례보고회'에서 지난해 교사 1인당 3~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함께하는 체험활동 등을 통해 기초학력 지원 및 정서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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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전경. (사진=뉴시스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9/newsis/20210129131243682thgc.jpg)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교육청은 교사들의 학습연구년 교사 특별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학력 정착 및 정서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최근 ‘2020학년도 학습연구년 교사 특별연수 활동사례보고회’에서 지난해 교사 1인당 3~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함께하는 체험활동 등을 통해 기초학력 지원 및 정서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학습연구년 특별연수는 교원능력 개발평가 결과 우수교사를 대상으로 선발해 한 해 동안 교사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신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다.
보고회에선 1년 동안 학생과 이뤄졌던 활동 개별 사례와 성과 발표를 통해 학력과 정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돕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동녘도서관, 제주도 목축문화의 이해 수강생 모집
제주 동녘도서관은 비대면 강연인 ‘2월 문화예술과 소통하기-제주도 목축문화의 이해’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강연은 내달 27일 오후 7시에 비대면 온라인(Zoom)으로 진행되며, 지역주민(어린이, 청소년,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동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강만익 탐라문화연구원 특별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중산간 지대를 중심으로 고려·조선시대부터 국영 목마장이 운영되는 등 제주의 발달된 목축문화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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