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모란역서 전동차 고장, 1시간 가량 운행 중단
안형철 2021. 1. 2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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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9시 17분께 신인천역에서 왕십리역으로 향하던 전동차가 분당선 모란역에서 차량 고장을 일으켜 전동차 운행이 1시간가량 중단됐다.
코레일은 후속 전동차로 고장난 전동차를 견인 조치했다.
이로 인해 고장 전동차와 견인에 동원된 전동차의 차량 승객 300여명이 모란역에서 하차해 다른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 불편을 겪었다.
열차 운행은 고장 발생 1시간 뒤인 오전 10시 19분께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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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29일 오전 9시17분께 분당선 모란역에서 전동차 고장으로 1시간가량 지연이 발생했다.코레일 트위터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9/newsis/20210129115519526rxwe.jpg)
[성남=뉴시스]안형철 기자 = 29일 오전 9시 17분께 신인천역에서 왕십리역으로 향하던 전동차가 분당선 모란역에서 차량 고장을 일으켜 전동차 운행이 1시간가량 중단됐다.
코레일은 후속 전동차로 고장난 전동차를 견인 조치했다.
이로 인해 고장 전동차와 견인에 동원된 전동차의 차량 승객 300여명이 모란역에서 하차해 다른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 불편을 겪었다.
열차 운행은 고장 발생 1시간 뒤인 오전 10시 19분께 재개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해당 차량의 정확한 고장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a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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