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톡톡] 영하권 강추위·체감온도↓..내일 낮 영상권 회복
어느덧 1월 마지막 주말을 앞두고 있습니다.
급격하게 떨어진 기온에 오늘 아침,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요.
추위도 추위지만, 태풍급 강풍에 각종 피해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왜 이렇게 요란스러울까요.
오늘은 규현의 '바람' 함께 하시죠.
매서운 한파에 온몸이 움츠려 듭니다.
SNS 살펴보니까요.
이분께서는 큰 추위가 다 지난줄 알았는데, 한파가 또 오네요.
감기 조심하세요라면서 당부의 말씀을 남겨 주셨습니다.
현재, 중부와 일부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는 한파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현재 기온 서울은 영하 9.9도 보이고 있지만, 체감 추위는 훨씬 더 심하고요.
종일 영하권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체온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강풍 또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보시는 것처럼, 전국에는 강풍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낮에도 순간적으로 강한 바람이 부니까요.
주변에 날아갈 물건들은 없는지 잘 살펴 주셔야겠고요.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도 내려진 가운데, 물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내일 낮부터는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대부분 지역이 영상권 기온을 회복하겠고요.
내일 새벽부터 낮 사이에는 중부와 경북 내륙에 한때 눈이 내리겠습니다.
일요일 밤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제주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날씨톡톡이었습니다.
(강지수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대통령, '틱톡' 가입..."팔로우·좋아요·댓글까지"
-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500만뷰 기록
- 3월21일 BTS 광화문 공연에 경복궁도 문 닫는다
- 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 당일 146만장…뮤직비디오, 하루 만에 2천만뷰
- 메시, 상의 탈의 난입 관중과 엉켜 넘어져 '아찔'
- '왕과 사는 남자' 고속 흥행…개봉 24일 만에 700만 돌파
- 부산서 오토바이 전도 사고…30대 운전자 사망
- '그라인더 불씨'가 산불로…임야 6.5㏊ 태운 70대 집행유예
- 눈 위로 빼꼼 튀어나온 스틱…지나가던 미 스키어 눈에 띄어 극적 구조
- [알아BIO] 화장실서 폰 보다 기절?…‘5분 법칙’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