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집단감염 요양시설서 입소자 1명 추가 확진..누적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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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수원시 소재 요양시설에서 입소자 1명이 추가 감염됐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날 권선구 소재 A요양시설 입소자 1명이 확진됐다.
이어 28일 이 요양시설 첫 감염자로 파악된 종사자의 가족 4명이 n차 감염됐다.
한편 A요양시설과 같은 권선구에 위치한 유치원에서도 26~28일 사흘 동안 모두 9명(원아 6명·교사 1명·가족 2명)이 감염돼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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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최대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수원시 소재 요양시설에서 입소자 1명이 추가 감염됐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날 권선구 소재 A요양시설 입소자 1명이 확진됐다.
이로써 A요양시설 관련 누적 확진자는 모두 26명으로 늘었다.
A요양시설에서는 지난 27일 종사자 7명, 입소자 14명이 시 방역당국의 선제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어 28일 이 요양시설 첫 감염자로 파악된 종사자의 가족 4명이 n차 감염됐다.
A요양시설에는 입소자 57명이 요양 중이었으며, 종사자는 38명이 근무했다. 양성 환자를 제외한 나머지는 '음성' 결과가 나왔다.
시와 방역당국은 A요양시설에 대해 즉각 동일집단 격리조치를 내리고 정확한 감염경로와 동선, 접촉자 파악을 위한 심층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A요양시설과 같은 권선구에 위치한 유치원에서도 26~28일 사흘 동안 모두 9명(원아 6명·교사 1명·가족 2명)이 감염돼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해당 유치원을 임시 폐쇄하고, 확진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15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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