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각&파주DMZ' 등 파주 관광지 2곳 한국관광100선에 선정

이호진 2021. 1. 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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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2021~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임진각&파주DMZ'와 '헤이리예술마을' 등 파주시 관광지 2곳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관광지 100곳을 2년 주기로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임진각&파주DMZ는 2017년부터 이번까지 3회 연속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평화관광지로, 평화누리공원과 도라전망대, 제3땅굴은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높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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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사진=파주시 제공)


[파주=뉴시스] 이호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2021~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임진각&파주DMZ’와 ‘헤이리예술마을’ 등 파주시 관광지 2곳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관광지 100곳을 2년 주기로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임진각&파주DMZ는 2017년부터 이번까지 3회 연속 선정된 대한민국 대표 평화관광지로, 평화누리공원과 도라전망대, 제3땅굴은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높은 곳이다.

헤이리예술마을은 박물관과 미술관, 갤러리 등의 공간이 어우러진 예술특화마을로, 지난해 신세계아울렛, 프로방스 마을과 함께 통일동산관광특구로 지정됐다.

수도권 근교의 대표적 문화예술관광지인 헤이리예술마을 인근에는 아시아 최대 방송·영상시설인 CJ ENM 콘텐츠월드도 들어설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역사적 의미를 가진 우수한 관광자원에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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