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접촉 8명 등 인천서 밤새 9명 확진..누적 37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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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8명이 확진되는 등 밤사이 9명이 추가 확진됐다.
인천시는 28일 오후 5시 이후부터 29일 오전 10시30분 사이 9명(3776~3784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연수구 5명, 미추홀구 2명, 부평구·계양구 각 1명씩이며 감염경로는 확진자 접촉자 8명, 감염경로 불분명 1명이다.
인천지역 코로나19 치료병상은 여유로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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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8명이 확진되는 등 밤사이 9명이 추가 확진됐다.
인천시는 28일 오후 5시 이후부터 29일 오전 10시30분 사이 9명(3776~3784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연수구 5명, 미추홀구 2명, 부평구·계양구 각 1명씩이며 감염경로는 확진자 접촉자 8명, 감염경로 불분명 1명이다. 주요 집단감염과 관련한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이들 확진으로 지역 누적 확진자는 3784명으로 늘었다.
인천지역 코로나19 치료병상은 여유로운 편이다.
579개 코로나19 전담병상은 95병상을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은 16.4%며 중증환자 병상(51개)의 가동률은 41.2%다.
정원 538명인 생활치료센터에는 138명이 입소해 가동률은 25.7%다.
inam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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