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임직원 기증 도서 2400권 NGO단체 기부

이비슬 기자 2021. 1. 2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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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은 임직원이 기증한 도서 약 2400권을 비정부기구(NGO)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워홈은 2017년부터 '새 책 줄게, 헌책 다오'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 독서를 장려하고 지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캠페인에 매년 모이는 도서 수량이 매년 늘고 있다"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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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시 도서상품권 증정.."지식 나눔 캠페인 이어갈 것"
© 뉴스1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아워홈은 임직원이 기증한 도서 약 2400권을 비정부기구(NGO)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워홈은 2017년부터 '새 책 줄게, 헌책 다오'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 독서를 장려하고 지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임직원이 책을 기증하면 회사는 임직원에게 새 책을 구매할 수 있는 도서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 인문·사회·경제·과학 분야 도서 약 2400권이 모였다. 아워홈은 도서 개별 소독 후 복지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캠페인에 매년 모이는 도서 수량이 매년 늘고 있다"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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