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서 여성들 뒤통수 때리고 도망다니던 '그 20대 남자' 잡혔다
조윤진 2021. 1. 2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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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한 달여간 모르는 여성들의 뒤통수를 때리고 달아난 2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30~40대 여성 4명을 폭행한 혐의로 A씨를 붙잡고 "중한 범죄이며 재범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폭행을 당한 여성들의 신고를 접수한 뒤 CCTV 분석 등을 통해 전날 강남역 인근에서 A씨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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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한 달여간 모르는 여성들의 뒤통수를 때리고 달아난 2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28일 A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30~40대 여성 4명을 폭행한 혐의로 A씨를 붙잡고 "중한 범죄이며 재범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달 초부터 강남역 인근에서 길을 걷는 여성들의 뒤통수를 손으로 때리고 다닌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폭행을 당한 여성들의 신고를 접수한 뒤 CCTV 분석 등을 통해 전날 강남역 인근에서 A씨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거 당시 A씨는 음주 상태 등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역 #강남역범죄
jo@fnnews.com 조윤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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