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베이비시터 도전한 김향기, 보기만해도 힐링

배효주 2021. 1. 29. 08: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향기가 '아이'에서 베이비시터로 변신한다.

2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아이'(감독 김현탁)는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 '아영(김향기)'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스한 위로와 치유를 그린 작품이다.

29일 공개된 스틸은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종료아동 '아영'(김향기)이 워킹맘이자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의 아이 '혁'이를 돌보는 따뜻한 순간들을 포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향기가 '아이'에서 베이비시터로 변신한다.

2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아이'(감독 김현탁)는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 ‘아영(김향기)’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스한 위로와 치유를 그린 작품이다.

29일 공개된 스틸은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종료아동 ‘아영’(김향기)이 워킹맘이자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의 아이 ‘혁’이를 돌보는 따뜻한 순간들을 포착했다.

상처 가득한 세상에서 홀로 버티다 ‘혁’이를 만나게 된 ‘아영’의 편안하고 따스한 모습은 작품이 전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기대케 하기 충분하다. 사랑 가득한 표정으로 ‘혁’이를 바라보는 ‘아영’과, 신기한 듯 해맑게 베이비시터 ‘아영’을 쳐다보는 ‘혁’이의 마주친 시선은 보는 것만으로 위로와 힐링을 선사한다.

또한 장난감과 젖병으로 아이 ‘혁’이를 달래는 배우 김향기의 모습은 맡은 역할마다 200% 몰입감으로 완벽하게 캐릭터를 탄생시킨 배우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김향기는 지난 온라인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아영’의 캐릭터가 나와 닮았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어, 그녀가 연기한 주인공 ‘아영’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고조된다.

2월 10일 개봉.(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