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지 대설·강풍특보..낮 최고기온 4~7도

강경태 입력 2021. 1. 29.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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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제주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서해상에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낮까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

현재 제주도 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제주도 전역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나 눈이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고, 도로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 등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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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눈 내리는 제주.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 강경태 기자 = 29일 제주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서해상에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낮까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

현재 제주도 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제주도 전역에 강풍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날 낮까지 예상 적설량은 중산간 이상 1~5㎝, 해안 1㎝ 미만 등이며, 아침 최저기온은 0~2도,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예상된다.

밤까지 바람이 초속 10~16m(최대순간풍속 초속 20m)로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나 눈이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겠고, 도로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 등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tk280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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