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지난해 -3.5% 성장..4분기 4.0% 반등 성공

임종윤 기자 2021. 1. 29.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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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가 지난해 마이너스 3.5%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지난해 미국의 GDP 성장률은 -3.5%로 집계돼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성적표를 거뒀습니다.

다만 지난해 4분기에는 연간 기준으로 4.0%로 집계돼 하반기에는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고 상무부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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