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하 6도..매우 강한 바람 불어 체감온도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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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부산은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고 강한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져 춥겠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0분 기준 부산 최저기온은 영하 6도다.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 영향으로 이날 낮 부산 최고기온도 4도에 머물겠다.
30일 오후부터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부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안팎 높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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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한파(PG) [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일러스트](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9/yonhap/20210129065421065kidm.jpg)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29일 오전 부산은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고 강한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져 춥겠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20분 기준 부산 최저기온은 영하 6도다.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 영향으로 이날 낮 부산 최고기온도 4도에 머물겠다.
30일 오후부터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부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안팎 높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부산에는 이날 오전에도 시속 25∼50㎞ 강풍이 불고 있으며, 이날 오후까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최대순간풍속 시속 75㎞ 정도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기온이 급강하함에 따라 면역력 저하에 유의하고 노약자와 야외업무 종사자는 한랭질환 예방에 힘써야 한다"면서 "야외 선별진료소, 건설 현장,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파손과 강풍에 날리는 낙하물에 의한 보행자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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