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4개 지역에 대설주의보·동부 내륙은 한파주의보

백도인 입력 2021. 1. 29.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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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금요일인 29일 순창, 정읍, 부안, 고창 등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비교적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 현재까지의 지역별 적설량은 순창 9㎝, 무주 덕유산 6.2㎝, 정읍 5.2㎝, 부안 줄포 4.3㎝, 고창 3.7㎝, 장수 3.1㎝, 전주 0.6㎝ 등이다.

정읍과 순창, 서해안 지역에는 오전까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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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은 금요일인 29일 순창, 정읍, 부안, 고창 등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비교적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 현재까지의 지역별 적설량은 순창 9㎝, 무주 덕유산 6.2㎝, 정읍 5.2㎝, 부안 줄포 4.3㎝, 고창 3.7㎝, 장수 3.1㎝, 전주 0.6㎝ 등이다.

정읍과 순창, 서해안 지역에는 오전까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임실, 무주, 진안, 장수 등 동부 내륙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기온도 크게 떨어지고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영하 6도로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도 영하 3∼0도에 그치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도내 전역에는 현재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내린 눈이 빙판길을 이룰 수 있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서해남부 바다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져 있으며 앞바다의 물결은 2∼4m, 먼바다는 3∼5m로 일겠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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