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한 아파트 단지 인근서 온수 배관 누수.."난방 문제 없어"
방준원 2021. 1. 29. 00:38

어제(28일) 오후 7시 35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지하에 묻혀있던 온수 배관이 파손돼 물이 새어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도로가 통제되는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고양시 관계자는 "바로 다른 배관을 이용해 온수를 공급하고 있다"라며 "난방에도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사고 원인은 노후로 추정된다"라며 "오늘(29일) 저녁 6시쯤 배관 공사가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제공]
방준원 기자 (pcba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코로나19 백신] “내 차례는 언제?” 접종 날짜는 정해도, 종류선택은 불가
- 아이들 급식통에 ‘수상한 액체 넣은 교사’…CCTV 확인해 보니
- 눈보다 강풍 피해…출근길 한파에 빙판길 사고 주의
- 백신 접종 임신부·어린이는 제외…이유는?
- 경기도 재난지원금 신청 방법은?…“온라인이나 방문 접수 가능”
- [ET] ‘게을러도 괜찮아’…中, 부잣집 정리 전문가 인기 급증
- 음주 사망사고 운전자 ‘신고자 협박’에 거짓말까지
- 택배기사 몫은 얼마?…“택배비 구조 개선해야”
- ‘증여한 주택’ 애초에 어떻게 샀는지까지 들여다본다
- “코로나19 지원금 허위 지급 맞다” 충남대병원 특별감사 6명 징계 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