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김태연→전유진, 완벽 서커스..박선주 "모 아니면 도, 모다"[별별TV]

여도경 기자 입력 2021. 1. 2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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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유랑단이 '미스트롯2'에서 서커스 같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미스유랑단(윤태화, 윤희, 양지은, 전유진, 김태연)은 부모님 세대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무대를 주제로, '미인', '왕서방', '부초 같은 인생' 등의 노래를 불렀다.

잔뜩 오른 열기 속 미스유랑단은 최근 인기를 끄는 '범 내려온다'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태연은 미스유랑단의 무대가 끝나자 긴장이 풀린 듯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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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TV조선 음악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2' 방송화면 캡처

미스유랑단이 '미스트롯2'에서 서커스 같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음악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2'에는 본선 3차 메들리 팀미션이 담겼다.

이날 미스유랑단(윤태화, 윤희, 양지은, 전유진, 김태연)은 부모님 세대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무대를 주제로, '미인', '왕서방', '부초 같은 인생' 등의 노래를 불렀다.

특히 김태연은 '미인' 무대에서 실력급 상모돌리기를 선보여 연예인 마스터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잔뜩 오른 열기 속 미스유랑단은 최근 인기를 끄는 '범 내려온다'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태연은 미스유랑단의 무대가 끝나자 긴장이 풀린 듯 눈물을 흘렸다.

마스터 장윤정은 "태연이가 너무 잘했다. 그냥 노래를 잘하는 어린아이가 아니다. 끼도 많고 뭘 해야 할지 정확하게 안다. 태연이 첫 무대 보고 'TOP5 안에 들 것 같다'고 말한 게 부끄럽지 않다. 그리고 가수는 무대에서 울면 안 된다. 이제 그 연습도 해야 한다. 너무 잘하니까"

마스터 박선주 역시 "모 아니면 도라고 생각했는데 모다. 맞춰놓은 것처럼 화음이 너무 좋았다"고 칭찬했다.

연예인 마스터의 점수는 1121점으로 118점으로 1등을 달리고 있는 골드미스를 넘어서며 1등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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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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