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 희망드림 프로젝트' 15년째 저소득층 희망 선물

좌승훈 입력 2021. 1. 28. 23:06 수정 2021. 1. 3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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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 농축산인 행복나눔운동본부(공동본부장 강승표·이창철)가 28일 3억5519만원을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의 성금으로 제주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농협 제주지역본부는 2006년 제주농협 농축산인 행복나눔운동본부를 만들어 임직원과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부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제주농협 농축산인 행복나눔운동본부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지역사회공헌 인증제 인증기관에 선정됐으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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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인 행복나눔운동본부, 28일 공동모금회에 3억3519만원 기부 
제주농협 행복나눔 성금 전달식

[제주=좌승훈 기자] 제주농협 농축산인 행복나눔운동본부(공동본부장 강승표·이창철)가 28일 3억5519만원을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의 성금으로 제주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농협 제주지역본부는 2006년 제주농협 농축산인 행복나눔운동본부를 만들어 임직원과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기부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2500여명이 기부에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금도 30억8400만원에 이른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잃어버린 저소득층의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주농협 희망드림 프로젝트’와 주거환경 개선, 장학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제주농협 농축산인 행복나눔운동본부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지역사회공헌 인증제 인증기관에 선정됐으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도 받았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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