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폭행 등 갑질 진천군 간부 공무원 파면

정진규 2021. 1. 2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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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
충청북도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어 진천군 5급 공무원 A를 파면 처분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1월 2박 3일 일정의 출장 당시, 술에 취해 직원들에게 폭행과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진규 기자 (jin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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