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깨어져 차량에 추락한 유리 파편
하경민 2021. 1. 28. 21:36

[부산=뉴시스] 부산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28일 오후 부산진구의 한 20층짜리 건물 16층의 유리창이 깨어져 지상에 주자된 차량 보닛에 유리파편이 떨어졌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0.01.28.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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