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선교회 관련 안양서 1명 추가 확진..경기도 누적 최소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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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선교회가 전국에서 운영하는 미인가 교육 시설의 코로나19 집단 감염과 관련해 경기 안양에서 또 확진자가 나와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이에 앞서 안양에서는 지난 27일 IM 선교회와 관련해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로서 이날 오후 8시 현재 IM 선교회와 관련해 지난 25일부터 확인된 경기도 내 확진자는 안성 2명(안성 TCS 국제학교 학생·교직원), 고양 1명(대전 IEM국제학교 학생), 안양 4명, 용인 1명 등 최소 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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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IM 선교회가 전국에서 운영하는 미인가 교육 시설의 코로나19 집단 감염과 관련해 경기 안양에서 또 확진자가 나와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28일 안양시는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922~929번으로 각각 분류됐다. 특히 8명 중 924번 확진자 A씨가 안성 TCS 국제학교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안성 169번 확진자 B씨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B씨와 함께 지난 24일 안양시 동안구 한 교회에서 예배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A씨는 27일 안양샘병원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한 후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이 교회는 IM 선교회와는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조사돼 안성 TCS 국제학교 확진자로부터 전파된 n 차 감염 사례로 방역 당국은 보고 있다. 이에 앞서 안양에서는 지난 27일 IM 선교회와 관련해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로서 이날 오후 8시 현재 IM 선교회와 관련해 지난 25일부터 확인된 경기도 내 확진자는 안성 2명(안성 TCS 국제학교 학생·교직원), 고양 1명(대전 IEM국제학교 학생), 안양 4명, 용인 1명 등 최소 8명으로 늘었다.
한편 용인시는 이날 IM선교회가 운영하는 교육시설인 안성TCS국제학교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용인 확진자 C씨가 수지구 소규모 교회에서 예배를 본 사실이 확인돼 해당 교회에 대해 전수검사를 했다.
역학조사 결과 전날 확진된 C씨는 안성TCS국제학교 전수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은 안성 169번과 지난 22일 안양의 한 교회에서 예배를 본 뒤 이틀 뒤인 24일에는 자신이 다니는 수지구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지구 교회 예배에는 C씨 외에 목사와 신도 등 9명이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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