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미나리' 한예리 골드리스트 여우주연상
박성준 2021. 1. 2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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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이 미국서 여우조연상 등 연기상을 20개나 탄 영화 '미나리' 수상 행진에 이번엔 주연을 맡은 한예리(사진)가 가세했다.
28일 배급사 판씨네마에 따르면 한예리는 골드 리스트 시상식에서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미나리'는 여우주연상 외에도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스티븐 연), 여우조연상(윤여정), 남우조연상(앨런 김)까지 휩쓸며 7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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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이 미국서 여우조연상 등 연기상을 20개나 탄 영화 ‘미나리’ 수상 행진에 이번엔 주연을 맡은 한예리(사진)가 가세했다. 28일 배급사 판씨네마에 따르면 한예리는 골드 리스트 시상식에서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미나리’는 여우주연상 외에도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스티븐 연), 여우조연상(윤여정), 남우조연상(앨런 김)까지 휩쓸며 7관왕을 달성했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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