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벌써부터 체격 다른 '우량아 혼혈子'..자세히 보니 '엄마 판박이' [in스타★]
김수현 2021. 1. 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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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방송인 사유리가 혼혈 아들을 자랑했다.
사진에는 사유리의 무릎 위에서 엄마 사유리를 똘망똘망하게 바라보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사유리를 닮아 크고 동그란 눈망울, 오똑한 코를 자랑하는 아들의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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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가 혼혈 아들을 자랑했다.
사유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BIG BO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유리의 무릎 위에서 엄마 사유리를 똘망똘망하게 바라보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사유리를 닮아 크고 동그란 눈망울, 오똑한 코를 자랑하는 아들의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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