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BM활성수' 유기농업자재로 등록

이천=김동우 기자 2021. 1. 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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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농업기술센터가 자체생산하여 농업인들에게 공급하는 클로렐라와 BM활성수가 유기농업자재로 등록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이천시는 연간 1000톤의 BM활성수를 장호원과 본소 두 곳에서 생산하여 농업인들에게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천시는 친환경농업의 확산을 위해 BM활성수뿐만 아니라 유산균, 광합성균 등의 미생물을 연간 600톤을 농업인에게 공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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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농업기술센터가 자체생산 하여 농업인들에게 공급하는 클로렐라와 BM활성수가 유기농업자재로 등록 되었다고 27일 밝혔다. / 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 농업기술센터가 자체생산하여 농업인들에게 공급하는 클로렐라와 BM활성수가 유기농업자재로 등록되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관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농업인들에게도 확대 공급이 가능해지면서 경영비절감과 함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연간 1000톤의 BM활성수를 장호원과 본소 두 곳에서 생산하여 농업인들에게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BM활성수는 천연암석으로부터 미네랄을 추출.농축하여 생산된 물로 토양환경개선과 농산물 생산성 향상의 효과가 있으며 특히, 축산농가에서는 축사 바닥에 수시로 뿌려주면 가축분의 부숙도를 촉진시켜 냄새를 줄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천시는 친환경농업의 확산을 위해 BM활성수뿐만 아니라 유산균, 광합성균 등의 미생물을 연간 600톤을 농업인에게 공급중이다. 미생물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나 농지원부를 지참해 친환경미생물배양실로 신청을 하면 공급량, 공급방법 등을 상담한 후 생산된 미생물을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천=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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