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문화도시 추진에 지역주민 아이디어 모아

가평=김동우 기자 2021. 1. 2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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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군수 김성기)은 문화도시를 준비하며 지역주민의 아이디어로 지역의 공간을 문화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사람과 공간의 기억이 살아있는 가평, 문화기획자 양성기초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역주민의 일상이 살아있는 문화도시를 만들고자 가평의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쉼, 여가, 환경과 공간의 숨은 이야기가 살아있도록 지역주민의 아이디어를 기획자양성과정을 통해 발굴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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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군수 김성기)은 문화도시를 준비하며 지역주민의 아이디어로 지역의 공간을 문화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사람과 공간의 기억이 살아있는 가평, 문화기획자 양성기초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 사진제공=가평군
가평군(군수 김성기)은 문화도시를 준비하며 지역주민의 아이디어로 지역의 공간을 문화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사람과 공간의 기억이 살아있는 가평, 문화기획자 양성기초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역주민의 일상이 살아있는 문화도시를 만들고자 가평의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쉼, 여가, 환경과 공간의 숨은 이야기가 살아있도록 지역주민의 아이디어를 기획자양성과정을 통해 발굴하고자 한다. 
총 10회차로 구성된 이번 과정은 변화시키고 싶은 지역의 공간을 탐색하고 아이디어를 기획안으로 구체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군은 "도출된 아이디어 중 파급력이 큰 아이디어를 선별,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문화도시에 대한 담론을 주민들과 나누고자 온라인으로 문화도시 그리고 지역공간을 중심으로 한 문화기획에 대한 포럼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지역과 지역주민의 삶을 다양한 문화예술의 방법으로 공유하고자 지역이야기 발굴사업을 추진한다"며 "문화예술단체가 지역의 이야기를 문화예술작품으로 표현하고 이를 지역주민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평=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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