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기부' 김선호, 믿기 힘든 34살 비주얼..청춘영화 남주 재질 [★SHOT!]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선호가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김선호는 조각 같은 옆태는 물론,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몽환적이면서도 소년미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선호는 최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선호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선호가 많은 분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힘든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과 가족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이승훈 기자] 배우 김선호가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28일 오후 김선호는 개인 SNS에 ":)"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선호는 화이트 셔츠에 붉은색 넥타이를 매치한 뒤 창문에 걸터앉아있는 모습. 김선호는 조각 같은 옆태는 물론,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몽환적이면서도 소년미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김선호는 특유의 매력적인 입동굴을 자랑, 손하트까지 선보이며 대중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한편 김선호는 최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선호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선호가 많은 분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힘든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과 가족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했다"고 밝혔다.
/seunghun@osen.co.kr
[사진] 김선호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