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지휘 백신수송본부 내달 가동..운송·보관 총괄

백지선 입력 2021. 1. 28. 19:16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군이 주축이 된 '코로나19 백신 수송지원본부'가 내달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수송지원본부장을 맡은 박주경 육군참모차장은 오늘(28일) 질병관리청 브리핑에서 "백신 유통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을 관리하고 유통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관리, 대응뿐 아니라 백신 수송을 위한 군 인력, 수송 등 제반 군자산을 협조하고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송지원본부는 현역 군 간부 34명과 관계부처 공무원 7명 등 41명으로 구성됐으며, 국방부는 57개 부대, 528명으로 구성된 국방신속지원단을 추가 편성해 필요 시 투입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TV.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