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37세 동안미녀의 야무진 먹방..반찬 올리고 밥 크게 한입[★SHOT!]
선미경 2021. 1. 2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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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우가 야무진 동안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우는 28일 자신의 SNS에 "눈이 펑펑. 예전에 갔던 복어 지리. 복곤이 복어껍질무침 막걸리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고 있는 서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우는 밥에 반찬을 올리고 숟가락으로 커다랗게 뜨는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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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서우가 야무진 동안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우는 28일 자신의 SNS에 “눈이 펑펑. 예전에 갔던 복어 지리. 복곤이 복어껍질무침 막걸리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고 있는 서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우는 밥에 반찬을 올리고 숟가락으로 커다랗게 뜨는데 집중하고 있다. 야무지게 밥을 먹으면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서우다. 서우는 긴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땋아 아기 같은 외모를 더욱 어려 보이게 만들기도 했다.
서우는 지난 2019년 영화 ‘더하우스’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서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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