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리버,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윈드리버 스튜디오'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엣지 소프트웨어 기업 윈드리버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윈드리버 스튜디오'를 출시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플랫폼은 단일 창에서 5세대 통신(5G) 분산 엣지 클라우드를 효율적으로 배치·관리·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제품의 생산부터 출시까지 과정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Verizon)은 이를 가상화된 종단간 5G 데이터 세션 서비스에 적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최은정 기자] 엣지 소프트웨어 기업 윈드리버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윈드리버 스튜디오'를 출시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플랫폼은 단일 창에서 5세대 통신(5G) 분산 엣지 클라우드를 효율적으로 배치·관리·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제품의 생산부터 출시까지 과정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Verizon)은 이를 가상화된 종단간 5G 데이터 세션 서비스에 적용했다.
케빈 달라스 윈드리버 최고경영자(CEO)는 "디지털과 인공지능(AI) 중심의 시대에서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속도를 연간 단위에서 월간 단위로 단축해야 한다"며 "윈드리버는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들의 디지털 미래를 실현시키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윈드리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8/inews24/20210128191058396qwgv.jpg)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문대통령, 우즈베키스탄과 올해 첫 정상회담
- 현대차그룹 삼총사, 작년 4Q 부활 신호탄…전기차 체제로 상승세 잇는다
- 공공 웹사이트서 '플러그인' 99.9% 사라졌다
- "구경 났냐"며 기자 휴대폰 뺏은 조수진, 결국 사과…"큰 실례 범했다"
- 장석영 차관, IITP PM들 만나 "ICT 기술기반 확보' 당부
- 삼성, 작년 4분기 eSSD 1위…SK하이닉스 3.6%p 차이로 추격
- 파두, 국내 반도체 기업에 101억 규모 SSD 컨트롤러 공급
- 인터배터리 2026 성료…참관객 7.7만명 '역대 최대'
- [결혼과 이혼] 동서 출산 병원 못 갔더니⋯아들·며느리 연락 끊은 '시모'
- [내일날씨] 포근한 일요일⋯초미세먼지는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