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NSC "한·미 긴밀한 소통 바탕으로 한반도 이슈 협의"

손병산 san@mbc.co.kr 입력 2021. 1. 2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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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오늘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한미 관계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오늘 회의에서 미국 신행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미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동맹 현안과 한반도 및 글로벌 이슈들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상황을 조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외교안보 부처들이 필요한 조치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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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오늘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한미 관계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오늘 회의에서 미국 신행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미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동맹 현안과 한반도 및 글로벌 이슈들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호르무즈 해협 우리 선박 억류 사건’ 관련 상황을 점검하고, 우리 국민과 선박의 억류 해제를 위해 범정부적인 외교 노력을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상황을 조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외교안보 부처들이 필요한 조치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손병산 기자 (sa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071884_348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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