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NSC 상임위, 美정부와 한반도 이슈 협의키로

김정현 입력 2021. 1. 2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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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28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미국 신행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미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동맹 현안과 한반도 및 글로벌 이슈들을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삼임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논의했다.

상임위원들은 또 '호르무즈 해협 우리 선박 억류 사건'과 관련한 상황을 점검하고, 우리 국민과 선박의 억류 해제를 위해 범정부적인 외교 노력을 지속 경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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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NSC 상임위 28일 개최
호르무즈 억류 외교노력 경주키로

[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청와대가 28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미국 신행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미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동맹 현안과 한반도 및 글로벌 이슈들을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삼임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논의했다.

상임위원들은 또 ‘호르무즈 해협 우리 선박 억류 사건’과 관련한 상황을 점검하고, 우리 국민과 선박의 억류 해제를 위해 범정부적인 외교 노력을 지속 경주하기로 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을 조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외교안보 부처들이 필요한 조치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청와대 본관. (사진=연합뉴스)

김정현 (think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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