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케이팝 엔터 플랫폼 '유니버스' 글로벌 동시 출시 

류선우 기자 2021. 1. 2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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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케이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를 오늘(28일) 글로벌 134개국에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버스는 온·오프라인 팬덤 활동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엔씨에 따르면 유니버스는 뮤직비디오와 예능 등 독점 콘텐츠를 제공하는 미디어, 아티스트와 팬들이 소통하는 공간, 아티스트 관련 영상 등을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아티스트가 직접 작성한 메시지를 받아보거나, 아티스트가 참여해 개발한 AI 보이스로 원하는 시간과 상황에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기능 등도 포함됐습니다.

엔씨는 강다니엘과 몬스타엑스 등 아티스트 11팀이 출연하는 오리지널 콘텐츠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아이즈원이 참여한 첫 번째 유니버스 뮤직비디오 전체 버전도 유니버스 앱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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