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낙산항 테트라포드서 60대 여성 관광객 추락

김동현 입력 2021. 1. 2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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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10시42분께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낙산항 관광객 A(60·여)씨가 테트라포드(TTP)에 올라갔다 1.5m 아래로 추락했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가 발목과 허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A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테트라포드 출입을 자제해 주시고 만약 테트라포드 위를 건널 때에는 안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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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사진=속초해양경찰서 제공)

[양양=뉴시스]김동현 기자 = 28일 오전 10시42분께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낙산항 관광객 A(60·여)씨가 테트라포드(TTP)에 올라갔다 1.5m 아래로 추락했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가 발목과 허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A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테트라포드 출입을 자제해 주시고 만약 테트라포드 위를 건널 때에는 안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ye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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