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에 갑질논란 진천군 간부 공무원 파면

진천=청주CBS 김종현 기자 2021. 1. 2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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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충북 진천군 공무원이 파면됐다.

28일 진천군에 따르면 충청북도 인사위원회는 전날 진천군 5급 공무원 A씨에 대한 파면을 의결했다.

한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진천군지부는 이와관련해 지난해 12월 성명을 내고 해당 간부의 갑질은 오래전부터 있어왔다며 엄중 처벌을 촉구한 바 있으며, 군은 중징계 의결을 도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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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제공
부하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충북 진천군 공무원이 파면됐다.

28일 진천군에 따르면 충청북도 인사위원회는 전날 진천군 5급 공무원 A씨에 대한 파면을 의결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타 지방자치단체로 출장을 갔을 때 술에 취해 부하 직원들에게 폭행과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진천군지부는 이와관련해 지난해 12월 성명을 내고 해당 간부의 갑질은 오래전부터 있어왔다며 엄중 처벌을 촉구한 바 있으며, 군은 중징계 의결을 도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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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청주CBS 김종현 기자] kim112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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