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미주신경성 실신, 완치 NO..아직 무리 못해"

장수정 입력 2021. 1. 28. 17:31 수정 2021. 1. 2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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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이번 앨범에는 피네이션의 수장 싸이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타이틀곡 '암 낫 쿨'을 시작으로, 현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굿 걸(GOOD GIRL)', 화려함 뒤 외로운 감정을 표현한 '쇼윈도(Show Window)' 등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암 낫 쿨'에는 무대 위에서 쿨해 보이지만 "사실 나는 쿨하지 않아"를 외치는 현아의 진짜 이야기가 담겼다.

현아의 미니 앨범 '암 낫 쿨'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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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8일 오후 현아의 7번째 미니앨범 '암 낫 쿨(I'm Not Coo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앨범에는 피네이션의 수장 싸이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타이틀곡 '암 낫 쿨'을 시작으로, 현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굿 걸(GOOD GIRL)', 화려함 뒤 외로운 감정을 표현한 '쇼윈도(Show Window)' 등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암 낫 쿨'에는 무대 위에서 쿨해 보이지만 "사실 나는 쿨하지 않아"를 외치는 현아의 진짜 이야기가 담겼다. 싸이, 현아, 던(DAWN)이 함께 작사에 참여했으며, 안무가 리에 하타 (Rie Hata), 안무팀 비비트리핀(B.B Trippin')과 협업했다.

앞서 미주신경성 실신 등 건강 상의 이유로 지난해 8월 신곡 발표를 연기했던 현아가 최근 건강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현아는 "완벽히 좋아졌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지만, 무리를 하면 안 된다. 무대에 서고 싶은데 어쩌겠나. 무리를 할 수밖에 없다. 최대한 그때그때 상황에 잘 대처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있다"고 했다.

또한 현아는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진 부분이 있다. 주변에서 잘 챙겨주시기 때문에 내가 잘 버티고 있다. 버텨야 한다"고 의지를 드러내며 "건강상의 이유로 컴백을 못했을 때 내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났다. 관리와 컨디션 조절을 못해 팬들과 한 약속을 못 지켰지 않나. 그게 화가 났다. 잘 먹고, 매일 운동하며 더 잘 지내야겠다는 마음으로 회복에 전념했다"고 했다.

현아의 미니 앨범 '암 낫 쿨'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iMBC 장수정 | 사진제공 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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