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타이틀곡 'I'm Not Cool'은 내게 도전, 노래 듣고 뱀 떠올려"

이하나 입력 2021. 1. 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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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뱀이 생각났다. 이번 타이틀곡에 뱀을 몸으로 표현하는 퍼포먼스가 있다. '나보다 더 독한 건 없어. 나는 살모사를 좋아해'라는 가사가 있는데 전체적인 이음새가 좋은 곡이다"고 말했다.

이어 "저 자신에게도 도전이었다. 내가 이 정도까지 3분을 다 끌어나갈 수 있을까 생각도 했다. 도전에 도전을 거듭한 곡이다. 모든 제 심경이 많이 반영된 곡이다. 빨리 이 곡을 들고 팬들과 자유롭게 생활했으면 좋겠다는 느낌의 곡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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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현아가 새 앨범 ‘I’m Not Cool(암 낫 쿨)’로 새로운 도전을 했다고 밝혔다.

1월 28일 오후 5시 현아의 7번째 미니앨범 ‘I’m Not Cool(암 낫 쿨)’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 됐다.

새 미니 앨범 타이틀곡 ‘I’m Not Cool’은 무대 위에서 화려하고 쿨해보이는 현아가 ‘사실 나는 쿨하지 않아’를 외치며 솔직한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미니멀한 악기 구성이 돋보이는 팝 댄스 곡이다.

이날 현아는 타이틀곡에 대해 “퍼포먼스도 당연히 매력적인 곡이지만 제가 무대에 서기 전까지 많은 분들의 서포트를 받지 않나. 무대 위에 현아와 멋있어 보이려고 하는 모습들이 쿨하면서 쿨하지 못한 모습인 것 같아서 ‘I’m Not Cool’이라고 표현 했다”며 “무대 위에서 잘하고 싶은 현아의 마음이 담겨 있지만 사실 그 모든 것들이 쿨하지 않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아는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뱀이 생각났다. 이번 타이틀곡에 뱀을 몸으로 표현하는 퍼포먼스가 있다. ‘나보다 더 독한 건 없어. 나는 살모사를 좋아해’라는 가사가 있는데 전체적인 이음새가 좋은 곡이다”고 말했다.

이어 “저 자신에게도 도전이었다. 내가 이 정도까지 3분을 다 끌어나갈 수 있을까 생각도 했다. 도전에 도전을 거듭한 곡이다. 모든 제 심경이 많이 반영된 곡이다. 빨리 이 곡을 들고 팬들과 자유롭게 생활했으면 좋겠다는 느낌의 곡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아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7번째 미니앨범 ‘I’m Not Cool‘을 발표한다. (사진=피네이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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