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연인 던과 작업한 곡, 마음 많이 가"

장수정 입력 2021. 1. 28. 17:24 수정 2021. 1. 2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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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연인 던과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피네이션의 수장 싸이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타이틀곡 '암 낫 쿨'을 시작으로, 현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굿 걸(GOOD GIRL)', 화려함 뒤 외로운 감정을 표현한 '쇼윈도(Show Window)' 등이 수록됐다.

또 현아는 싸이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암 낫 쿨'에 대해서도 "타이틀곡 특별하게 작업했다. 대표(싸이)님과 던과 계속 대화하면 작업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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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연인 던과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8일 오후 현아의 7번째 미니앨범 '암 낫 쿨(I'm Not Coo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앨범에는 피네이션의 수장 싸이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타이틀곡 '암 낫 쿨'을 시작으로, 현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굿 걸(GOOD GIRL)', 화려함 뒤 외로운 감정을 표현한 '쇼윈도(Show Window)' 등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암 낫 쿨'에는 무대 위에서 쿨해 보이지만 "사실 나는 쿨하지 않아"를 외치는 현아의 진짜 이야기가 담겼다. 싸이, 현아, 던(DAWN)이 함께 작사에 참여했으며, 안무가 리에 하타 (Rie Hata)와 안무팀 비비트리핀(B.B Trippin')과의 협업으로 현아만의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현아는 이날 남자친구인 던(DAWN)이 작사, 작곡, 피처링에 참여한 수록곡 '파티, 필, 러브(Party, Feel, Love)'에 대해 "고맙다. 타이틀곡은 물론 수록곡도 함께 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3년 전부터 하고 싶어 했던 곡이다. 내가 가끔 많이 앞서가는 경향이 있는데, 그때 이 곡이 그랬던 것 같다. 당시에는 다들 별로라고 했는데 지금은 좋아해 주셨다. 던이 씨 도움으로 좋은 곡을 수록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비하인드를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나도 개인적으로 마음이 많이 간다"며 거듭 애정을 드러냈다.

또 현아는 싸이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암 낫 쿨'에 대해서도 "타이틀곡 특별하게 작업했다. 대표(싸이)님과 던과 계속 대화하면 작업했다"고 했다.

현아의 미니 앨범 '암 낫 쿨'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iMBC 장수정 | 사진제공 피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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