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만 컴백' 현아 "빨리 무대 서고 싶어 미칠 것 같았다"

장수정 입력 2021. 1. 28. 17:18 수정 2021. 1. 28.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현아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피네이션의 수장 싸이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타이틀곡 '암 낫 쿨'을 시작으로, 현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굿 걸(GOOD GIRL)', 화려함 뒤 외로운 감정을 표현한 '쇼윈도(Show Window)', 던(DAWN)이 작사, 작곡, 피처링에 참여한 '파티, 필, 러브(Party, Feel, Love)' 등이 수록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현아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8일 오후 현아의 7번째 미니앨범 '암 낫 쿨(I'm Not Coo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앨범에는 피네이션의 수장 싸이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타이틀곡 '암 낫 쿨'을 시작으로, 현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굿 걸(GOOD GIRL)', 화려함 뒤 외로운 감정을 표현한 '쇼윈도(Show Window)', 던(DAWN)이 작사, 작곡, 피처링에 참여한 '파티, 필, 러브(Party, Feel, Love)' 등이 수록됐다.

현아는 이날 1년 2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에 대해 "정말 오래된 것 같다. 빨리 무대에 서고 싶다는 생각을 매일 했던 것 같다"고 했다.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것에 대해서는 "정규를 준비를 하고 있는데, 무대에 서지 않으면 미쳐버릴 것 같더라. 그래서 휴대폰 메모장에 있던 이야기를 끄집어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팬들에게 다이어리 같은 앨범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다양한 주제를 담은 이유를 덧붙였다.

타이틀곡 '암 낫 쿨'에는 무대 위에서 쿨해 보이지만 "사실 나는 쿨하지 않아"를 외치는 현아의 진짜 이야기가 담겼다. 싸이, 현아, 던(DAWN)이 함께 작사에 참여했으며, 안무가 리에 하타 (Rie Hata)와 안무팀 비비트리핀(B.B Trippin')과의 협업으로 현아만의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현아의 미니 앨범 '암 낫 쿨'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iMBC 장수정 | 사진제공 피네이션

저작권자(c)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