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차례상에도 우리 쌀로 만든 백화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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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77년 전통의 대표 차례주로,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긴 제품이다.
우리 민족의 정성된 마음을 담아내기 위해 라벨은 동양적인 붓글씨체를 사용하고, 라벨과 병목 캡씰도 금색을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함께 대표 차례주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백화수복은 제품 용량이 700mL, 1L, 1.8L 등 세 가지로 구성돼 소비자들이 편의나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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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백화수복은 단일 브랜드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청주 생산량을 자랑하는 군산공장에서 생산한다. 100% 국산 쌀로 만들고, 쌀의 외피를 30% 정도 도정해 사용한다. 저온 발효공법과 숙성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13도이다.
우리 민족의 정성된 마음을 담아내기 위해 라벨은 동양적인 붓글씨체를 사용하고, 라벨과 병목 캡씰도 금색을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함께 대표 차례주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특유의 깊은 향과 맛으로 차게 마셔도 좋고,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아 제례용 또는 명절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다.
백화수복은 제품 용량이 700mL, 1L, 1.8L 등 세 가지로 구성돼 소비자들이 편의나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gmin@fnnews.com 조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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