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외암마을, '한국관광 100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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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외암마을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리나라 대표 관광명소를 뽑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13년부터 격년제로 우리나라의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하고 있는데 아산외암마을이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기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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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숙종 기자] 충남 아산외암마을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리나라 대표 관광명소를 뽑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13년부터 격년제로 우리나라의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하고 있는데 아산외암마을이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기는 처음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아산외암마을은 올해부터 2년 동안 대한민국 여행관광정보 홈페이지에 안내되며 전 세계 및 전국 관광안내소에 각종 기념품과 홍보물이 전시 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아산외암마을[사진=아산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8/inews24/20210128170625345iyhf.jpg)
아산시는 ‘한국관광 100선’ 선정을 위해 관광 데이터 분석 및 전략 수립을 통해 브이로그, 관광 뮤직비디오 SNS 공모전 등을 개최하면서 이통사, SNS, 내비게이션에의 노출 빈도 극대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영예는 한국관광 100선 선정을 목표로 우리 시가 지난 1년 동안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이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아산관광 활성화와 함께 과거 관광도시로서의 명예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2년 동안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의 공동 홍보 및 다양한 이벤트로 ‘한국관광 100선의 도시’, ‘우리나라 대표 관광도시’라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더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산외암마을은 한 마을에 전통적인 수법의 상류·중류·서민가옥이 함께 보존 돼 있어 마을의 형성이나 전통가옥의 연구에 큰 가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국가중요민속자료 제236호이자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등재 관광명소이다.
아산=이숙종기자 dltnrwhd@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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