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 학생들 진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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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는 대학일자리본부가 교내에서 5주간 23개 학과 전체를 대상으로 학과별 직무특강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 수강 학생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이어지면서 학과특성 등에 대해 잘 몰랐는데 특강을 통해 학과와 진출분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었다"며 "로드맵을 보면서 진로의 방향성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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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별 진로개발 로드맵' 기반 직무특강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한밭대는 대학일자리본부가 교내에서 5주간 23개 학과 전체를 대상으로 학과별 직무특강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해 6월부터 5개월간 학과 의견수렴 설명회와 학과 교수 자문으로 타당성을 검증하고 지속적인 협업으로 ‘학과별 진로개발 로드맵’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신입생 때부터 자기 주도적으로 체계적인 진로설계를 할 수 있게 됐고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 로드맵 기반 직무특강 온라인 콘텐츠를 기획했다.
특히 저학년부터 전공 분야 직무 및 직업세계 탐색 등의 진로특강이 필요하다는 학생들의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제작했다.
직무특강은 학과별 주요 진출분야를 제시하고 이와 관련 전공교과, 직무분석, 선배들의 주요 진출분야 탐색, 역량개발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 안내로 구성, 진로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번 특강은 시간과 공간 제약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 제작했고, 단과대학별로 온라인(LMS)에 탑재, 전체 23개 학과의 370명이 참여했다.
한 수강 학생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이어지면서 학과특성 등에 대해 잘 몰랐는데 특강을 통해 학과와 진출분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었다"며 "로드맵을 보면서 진로의 방향성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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