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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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남구는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남구는 오는 2월 1일부터 16일까지 평생학습 우수동아리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남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 등록된 동아리 중 10명 이상의 남구민으로 구성돼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을 하는 성인학습 동아리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습동아리는 남구 평생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3월 중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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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지난해 울산 남구의 한 평생학습 동아리가 운영한 어린이 종이접기 교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8/newsis/20210128165516449fbkl.jpg)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남구는 오는 2월 1일부터 16일까지 평생학습 우수동아리를 모집한다.
20개 내외의 우수동아리를 선발해 강사비와 교재비 등 활동에 필요한 경비를 100만원 이내로 차등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남구 평생학습 홈페이지에 등록된 동아리 중 10명 이상의 남구민으로 구성돼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을 하는 성인학습 동아리다.
선정 기준은 사업의 타당성과 실효성, 동아리 활동실적과 지속성, 학습활동의 지역사회 환원 및 파급효과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습동아리는 남구 평생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3월 중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현재 남구에서는 덤(정리수납), 소리모아(통기타), 이음코칭(학습도우미), 희망다잎(다도) 등 50개의 평생학습 동아리가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연계돼 활발히 활동 중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평생학습 참여를 유도하고 학습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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