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선도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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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가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선도기관으로 선정됐다.
강원대학교는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주관하는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강원권역 선도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그린리모델링 관련 업체·기관 대상 세미나, 포럼 등 지역 확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원대 관계자는 "그린리모델링을 통한 주민 삶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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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원대학교가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선도기관으로 선정됐다.
강원대학교는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주관하는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강원권역 선도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로부터 올해 사업비 약 30억원을 시작으로 다년간 지원받을 계획이다.
강원대는 향후 지자체와 사업자, 전문가단체, 시민으로 구성된 플랫폼 사업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또 도내 어린이집, 보건소 및 의료시설, 공공임대주택 등 공공시설 82곳에 대한 에너지 설비 개선과 검증·연구활동을 수행할 방침이다.
특히 그린리모델링 관련 업체·기관 대상 세미나, 포럼 등 지역 확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원대 관계자는 "그린리모델링을 통한 주민 삶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ye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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