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증권업계 첫 年영업익 1조원 달성
이진석 2021. 1. 2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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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가 금융투자업계 최초 연간 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열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조1047억원, 세전이익이 1조1284억원, 당기순이익이 8183억원을 각각 기록하며 증권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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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미래에셋대우가 금융투자업계 최초 연간 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열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1조1047억원, 세전이익이 1조1284억원, 당기순이익이 8183억원을 각각 기록하며 증권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52%, 26%, 23% 증가한 수치로 금융투자업계 최대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해외사업부문, WM, IB, 트레이딩 등 전 영업부문에서 고른 실적을 보이며 세전 이익 1조원 시대를 열었다”며 “미래에셋대우는 본격적인 머니무브 시대를 맞이해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균형잡힌 수익구조를 공고히하고, 질적 성장을 통해 글로벌 탑티어IB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다.
fnljs@fnnews.com 이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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