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소식]군, '퇴근길 음식포장 챌린지' 진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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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은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의 하나로 수요일 퇴근길 음식포장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전날 퇴근길에 지역 식당에서 음식을 포장해 가는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재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에 전 군민이 동참하길 당부했다.
퇴근길 음식포장 캠페인 챌린지를 시작한 조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최용락 음성군의회의장, 김순응 음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 황주상 농협음성군지부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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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강신욱 기자 =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지역 식당에서 음식을 포장해 가는 수요일 퇴근길 음식포장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음성군 제공) 2021.01.28.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8/newsis/20210128161401593sepo.jpg)
[음성=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음성군은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의 하나로 수요일 퇴근길 음식포장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전날 퇴근길에 지역 식당에서 음식을 포장해 가는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재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에 전 군민이 동참하길 당부했다.
퇴근길 음식포장 캠페인 챌린지를 시작한 조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최용락 음성군의회의장, 김순응 음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 황주상 농협음성군지부장을 지명했다.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를 돕고자 음성군에서 추진하는 소비촉진 운동이다.
◇음성군, 군민안전보험 갱신 가입
충북 음성군은 일상생활 중 예상하지 못한 각종 재난·범죄 등으로 사고를 당했을 때 군민이 입은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군민안전보험에 갱신 가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민선 7기 군수 공약사업이다.
2019년 처음으로 도입했고, 등록 외국인을 포함해 음성군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사고 발생일 전 음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었다면 음성군을 포함해 전국 어디에서나 각종 사고 또는 재난 피해를 입으면 보상받을 수 있다.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도 가능하다.
◇음성군, 상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특별징수
충북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다음 달 10일까지 2021년 상반기 상·하수도 체납 수용가의 특별징수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기준 상·하수도 사용료 체납은 523건에 5547만원이다.
장기 체납으로 행정처분(정수처분)된 내역은 159건에 1617만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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