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증권 작년 순이익 5769억, 사상 최대 기록 경신
황국상 기자 2021. 1. 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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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2020년 코로나19(COVID-19) 등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NH투자증권은 28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이 12조3385억원으로 전년 대비 7.3% 늘고 영업이익이 7873억원으로 36.8%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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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2020년 코로나19(COVID-19) 등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NH투자증권은 28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이 12조3385억원으로 전년 대비 7.3% 늘고 영업이익이 7873억원으로 36.8%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순이익은 5769억원으로 전년 대비 21.1% 증가했다.
NH투자증권은 수익·이익 증가 요인으로 "브로커리지, 금융상품 판매, IB(투자은행) 부문 수수료 수익 증가, 운용 및 관련 이자수지 개선, 증권여신 및 예탁금 관련 이자수지 증가"라고 설명했다.
황국상 기자 gshw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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